[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정치 테마주로서는 이례적으로 해당 정치인과의 연관성을 부인한 KD건설(044180)이 다시 급등세다.
3일 오전 10시35분 현재 KD건설 주가는 전일대비 13.15% 오른 328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11% 이상 급락했다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회사는 전날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 통해 안희정 충남지사와는 아무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충남 지역에 근거를 뒀다는 소문에 안 지사 테마주로 묶인 바 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했으며 사업진행은 지역과 무관하게 사업 수익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테마주 해명에도 투기성 매수세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관련기사 ◀
☞KD건설 "안희정 충남지사와 무관…본사 경기도 소재"
☞10조원의 돈벼락 쏟아지는 단돈 3천원대 극비 재료주!
☞[빠른 스탁론] 초저금리 연 2.4%, 좋은 스탁론으로 수익은 많이!!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