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대비 파이널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실전형’ 모의고사와 신청자가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응시할 수 있는 ‘자율형’ 모의고사로 진행된다. 총 8회 중 4회 이상 모의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은 자신이 치른 모의고사 오답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개인별 오답노트’를 문제집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두 회사는 실제 시험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고 오답노트를 기반으로 자기주도형 학습 습관을 다질 수 있는 등 수험생들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전형’ 모의고사는 풀자북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토즈 신반포센터에서 진행하며, ‘자율형’ 모의고사는 전국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윤환 토즈 대표는 “토즈의 공간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기업들의 혁신적인 IT 기술과 교육 서비스가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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