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5일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기수주 프로젝트만으로도 외형 성장이 담보되어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단기적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사업 기반과 성장 전략으로 투자 매력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38% 증가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자체사업장인 수원IPC11, 12단지 입주가 3분기에 집중되면서 2분기 자체공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수익성이 낮은 오피스텔 물량 축소로 연결 이익률은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1분기까지 반영된 지식산업센터 현장의 추가 비용은 2분기에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장 연구원은 “입주시기에 따른 손익 인식 변동은 시점의 차이일 뿐, 성장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며 “3분기에 수원IPC11, 12단지 매출이 인식되고, 서울원아이파크 자체사업장은 2028년까지 고수익성 매출 2조4000억원을 인식할 예정이어서 중장기 성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단기적으로는 광주 학동 및 화정 사고에 대한 행정처분과 6월 수도권 주택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될 수 있으나, 이미 수주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외형 성장이 담보되어 있고, 서울원아이파크 중심의 자체사업 손익 기여 확대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장 연구원은 “센티먼트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2만9500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24%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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