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청장은 6일 오전 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통계기관장 회의’에서 “메르스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속 직원들이 재래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방통계청장, 사무소장 등 통계기관장 1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점검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현안업무 과제발표 및 토론 △소속기관의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유 청장은 “통계청의 미래발전을 위해 공공데이터의 개방·공유, 빅데이터 및 행정자료 활용 확대 등 국가통계 허브기능과 지역 통계 지원기능이 강화돼야 할 것”이라며 “올 하반기 통계청의 가장 큰 사업인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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