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남현 기자] “실물에 비해서 금융부문이 큰게 아니라 낙후돼있다. 금융부문이 심화발전해서 더 나아가야 한다.” 1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종합감사에 출석,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은 “최근 금융부문에 실물에 비해 심화발전한게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 총재는 감독체제에 대해서는 “선진국에 비해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더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시사했다.
2013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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