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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시마 라면은 도쿠시마 라멘을 모티브로 개발돼 간장 베이스의 소유 라멘과 돈육 베이스의 돈코츠 라멘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또 계란 블록을 동봉해 도쿠시마 라멘의 맛을 살렸다.
청귤 소스도 별도로 포함돼 현지 식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청귤은 도쿠시마현의 대표 특산품 중 하나로 생선, 디저트, 하이볼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된다. 도쿠시마 라멘 에도 청귤을 뿌려 먹는 것은 흔한 사례다.
용기에는 도쿠시마를 상징하는 라멘과 나루토해협 소용돌이 이미지도 담았다. 또 용기에 있는 별도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도쿠시마현의 추천 여행 코스와 주요 관광지 정보를 간단히 파악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도쿠시마 라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2+1 행사를 선보인다. 도쿠시마 라면은 다음달부터 인천-도쿠시마 노선의 기내식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안종현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라면담당 상품기획자(MD)는 “세븐일레븐은 인플루언서, 맛집, 셰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콜라보를 통해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있는 상황”이라며 “이번에는 일본 도쿠시마현에 방문하면 반드시 먹어봐야하는 먹킷리스트 상품인 도쿠시마 라멘을 국내 상품화하기 위해 3사가 협업하여 긴 시간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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