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몬 보고관은 지난달 8일 제50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임명됐다. 이달 1일부터 임무를 시작했다. 최장 6년까지 일할 수 있다.
지난 3일에는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와 화상 통화를 진행했다. 당시 살몬 보고관은 “북한 인권의 실상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ower by perplexity
살몬, 지난달 임명돼 이달 1일부터 임무 시작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