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황인준 네이버(035420)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8일 실적발표후 컨퍼런스콜에서 “타임라인 광고는 당연히 다른 쪽(해외)에서도 적용 가능하다”며 “일본에서 테스팅이 끝나면 그 모델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만이나 태국에서도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른 국가에서도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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