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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 만날 소고기 타령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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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기자I 2012.12.12 14:31:07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항상 소고기 타령하던 개그맨 김대희가 결국 소고기 버거 광고를 찍었다.

롯데리아는 최근 KBS ‘개그콘서트’에서 ‘소고기 사묵겠지’라는 유행어로 소고기 관련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맨 김대희가 롯데리아 ‘랏츠버거’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랏츠버거’ 는 115g의 두툼한 소고기 패티를 통해 햄버거의 식감을 강조하고, 이에 상큼한 화이트소스를 곁들여 소고기 풍미 구현에 중점을 맞춘 롯데리아의 정통 비프(Beef)버거다.

이번 ‘랏츠버거’ 광고는 소고기 할아버지 김대희와 2012년 핫 아이콘 송중기가 ‘랏츠 사묵겠지’라는 유행어를 주고받으며 랏츠버거의 특징인 소고기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익살스럽게 표현해냈다.

롯데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소고기 할아버지로 인기몰이 중인 김대희 씨가 정통 비프(Beef)버거인 랏츠버거의 특징을 잘 살려줄 것으로 판단되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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