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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임상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출시 전부터 국내외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에스큐 엑셀’은 국내 허가를 마친 뒤, 오는 9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디자인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해외 인증도 진행 중이다. 덴티스는 임플란트 신제품을 통해 공격적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목표다.
또한 덴티스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정비한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신제품 및 전략 제품을 공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특히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은 지난 국내 최초 3D 프린터용 연질 의치상용 플렉시블 레진(Flexible Resin)으로, 고정밀성, 생체적합성, 복원 탄성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출시 한 달 여 만에 공급량 800kg을 돌파하며 기공소·병의원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 오토 크루즈, 무선 페달 등이 적용된 유니트체어, 국내 점유율 1위의 수술등 라인업 등 다양한 치과 장비와 소재를 포함한 토털 솔루션을 공개하고, 임상 학술 플랫폼과 개원 상담 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SIDEX에서 에스큐 엑셀의 주요 기술과 특장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고객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덴티스 토털 솔루션 제품 라인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하반기 실적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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