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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의원도 다수 합류했다. ‘검사내전’ 저자로 유명한 김웅 의원은 대변인으로 발탁됐다. 시각장애인인 김예지 의원은 수석 쓴소리꾼(장애인 정책 겸임)으로 활동한다. 통계청장 출신의 유경준 의원은 정책2본부장에, 3성 장군 출신의 신원식 의원은 정책3본부장에 각각 임명됐다.
대구 동구청장 출신의 강대식 의원은 대외협력본부장에, 김병욱 의원은 수행단장에 각 발탁됐다. 재선의 김희국 의원은 조직1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이밖에 재선 출신의 홍철호 전 의원이 특보단장으로, 김수민 전 의원이 홍보본부장으로 활동한다.
아울러 진수희 전 의원은 상임정무특보, 박인숙 전 의원은 상임보건의료특보, 이정선 전 의원은 상임장애인정책특보, 유성식 수원대 특임교수는 상임공보특보로 임명됐다.
김수권 전 핀란드 대사와 허철 전 한국법령정보원장은 상임외교특보로 활동한다.
이밖에 민현주 전 의원이 대변인, 이종훈 전 의원이 정책1본부장, 구상찬 전 의원이 조직2본부장, 김성동 전 의원이 조직3본부장으로 유 전 의원을 돕는다.
유 전 의원은 “이제 희망을 향한 대장정의 시작으로 지난 세월 가시밭길을 함께 헤쳐 온 동지들,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개혁 의지로 똘똘 뭉친 동지들과 희망캠프를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우리는 국민에게 새 희망을 드리는 정치,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성공한 정부를 반드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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