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증권거래소는 7일 삼양홀딩스(000070)와 삼양제넥스(003940)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삼양홀딩스가 이날 합병비율 변경 공시를 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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