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은 멕시코 KST일렉트로닉파워컴퍼니와 총 3043억원 규모에 433MW(메가와트)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 EPC(설계·구매·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77%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3년 5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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