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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반 펫시팅 어플 '펫봄', 대구펫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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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6.10 11:30:3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동네기반 반려동물 펫시팅 애플리케이션 ‘펫봄’이 오늘(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대구펫쇼’에 참가해 대구지역 반려인들과 만난다.

(사진=펫봄)
대구펫쇼는 사료, 간식, 의류, 용품, 가전, 서비스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산업을 소개하고 각종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산업박람회로 200개사가 35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펫봄은 서비스 분야에 참여해 방문자들에게 APP을 소개하고, 대구 지역 반려인들의 반려생활에 관한 다양한 니즈를 경청할 예정이다.

펫봄의 김도영 대표는 “한 사람의 애견인으로서 반려동물을 돌보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 보호자들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며 “특히 1인, 2인 가구의 경우 출근이나 여행 등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애견호텔 및 펫시터, 방문탁묘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지만 집과의 거리가 멀고 비싼 펫시팅비용 등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펫봄은 올 한 해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펫박람회, 캣박람회 등 반려동물 관련 박람회에 참여하며 각 지역의 반려인들과 함께 더 나은 반려생활을 위한 방법 등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서비스에 적용시킬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집에 와서 강아지를 돌봐주는 서비스 및 돌봄님(펫시터)과 먼저 대화하고 돌봄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한 펫봄은 이달 중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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