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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봄의 김도영 대표는 “한 사람의 애견인으로서 반려동물을 돌보는데 어려운 점이 있는 보호자들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며 “특히 1인, 2인 가구의 경우 출근이나 여행 등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애견호텔 및 펫시터, 방문탁묘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지만 집과의 거리가 멀고 비싼 펫시팅비용 등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펫봄은 올 한 해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펫박람회, 캣박람회 등 반려동물 관련 박람회에 참여하며 각 지역의 반려인들과 함께 더 나은 반려생활을 위한 방법 등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서비스에 적용시킬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집에 와서 강아지를 돌봐주는 서비스 및 돌봄님(펫시터)과 먼저 대화하고 돌봄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한 펫봄은 이달 중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