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북도와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익산에 거주하는 60대 여성(26번째 확진자)이 이날 오전 2시30분께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15일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와 접촉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여성은 현재 전북대병원에 격리돼 치료에 들어갔다.
현재 보건당국은 이 여성의 동선을 포함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
`코로나19` 비상
- 전국 교정 시설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38명…동부구치소 10명 추가 - “담배 피우고 싶어”…코로나 격리 군인, 3층서 탈출하다 추락 - 주 평균 확진자 632명, 거리두기 완화 기대 커졌지만…BTJ열방센터 등 '변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