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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는 그린플러스가 보유한 바이러스 및 병충해 차단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해당 기술은 첨단 스마트온실의 건설 필수 기능으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무거운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진료를 볼 수 있고 검진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만큼 바이러스 확산이 신속하게 수습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첨단 온실 기술 적용으로 검진 효율성 극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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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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