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7만5465명, 사망자는 223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보다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889명, 118명 늘어난 것이다.
이번 사망자는 발병지인 우한을 포함한 후베이성에서만 115명이 나왔다. 21일 0시 기준 후베이성의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6만2442명, 2144명으로 집계됐다
중화권 지역 감염자는 홍콩 68명, 마카오 10명, 대만 24명 등 102명으로 처음 100명을 넘어섰다. 이지역 사망자는 홍콩 2명, 대만 1명 등 총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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