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이랑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5일 GS건설(006360)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Baa2`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한국 건설 산업의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GS건설의 재무 건전성과 유동성 등이 취약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추가 하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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