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3일 오전 8시 12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21% 하락한 11만 2793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22% 하락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5.59% 내린 420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27포인트(0.14%) 상승한 4만 6381.5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39포인트(0.44%) 오른 6693.7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7.50포인(0.70%) 상승한 2만 2788.9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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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11% 오른 1억6068만5000원을, 코인원에서는 0.5% 내린 1억6065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47점으로 ‘중간’ 단계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