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실무 역량 강화뿐 아니라 조직문화 내재화와 윤리 의식 함양까지 폭넓은 목표 아래, 총 네 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조직 이해도와 소속감을 높이는 ‘조직원 자긍심 함양’, 남양유업의 핵심 가치를 체화하는 ‘기업문화 체질화 교육’, 업무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한 ‘실무 필수 교육’, 리더십과 개인 강점 탐색을 위한 ‘셀프 리더십 교육’ 등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회계·전산시스템·브랜드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비롯해 준법 및 윤리 특강과 셀프리더십 워크숍, 팀 빌딩 활동 등이 마련됐다. 특히 남양유업이 지향하는 ‘책임 자율경영’ 기조에 맞춰 각 구성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리더십 기반을 체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
허태관 남양유업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스킬업 교육은 실무 역량은 물론 준법 의식과 자율적 리더십을 두루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했다”며, “앞으로도 남양유업 전 임직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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