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Amazon Web Services)가 금융 산업을 대상으로 주최한 이번 기술 컨퍼런스에서 다이나트레이스는 AI 기반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복잡해진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폭증과 모니터링 한계를 해결할 혁신적 전략을 공개했다.
나성운 다이나트레이스 전무는 ‘AI 기반 Observability로 혁신하는 금융 서비스의 신뢰성과 민첩성’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기존 모니터링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차세대 솔루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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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서 다이나트레이스는 단일 플랫폼에서 전체 IT 환경을 통합 관제할 수 있는 구조와 함께, 풀스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독보적인 AI 기술인 ‘Hypermodal AI’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 기술은 인과관계 AI(Causal AI)와 예측형 AI(Predictive AI)를 통해 단순 탐지를 넘어 예측 분석과 AI 기반 자동 대응(Act Workflow)까지 지원한다.
또한 다이나트레이스는 AWS와 긴밀한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세션에서는 미국 상위 5대 은행의 성공 사례도 함께 소개하여 글로벌 금융권에서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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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엠시스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부사장은 “모코엠시스는 다양한 금융권 프로젝트 경험과 축적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복잡한 IT 환경에서도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며 “이는 곧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