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부문별 매출을 보면 방산(디펜스솔루션) 부문이 4142억원을 기록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철도(레일솔루션) 부문이 3807억원, 에코플랜트 부문이 1320억원의 매출을 각각 올렸다.
3분기 말 기준 누적 신규수주 금액은 7조2452억원이다. 지난해 1~3분기(5조9900억원) 대비 21% 늘었다. 수주 잔고도 18조1694억원으로 26% 성장했다.
철도 부문에서 신규수주가 크게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올해 1~3분기 부문별 신규수주는 철도 부문에 5조2120억원을 따내며 전년 동기 대비 513% 증가했다. 이에 따라 3분기 말 기준 철도 부문 수주 잔고는 11조746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에코플랜트 부문도 7216억원의 신규 수주를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0% 성장했다. 누적 수주 잔고는 7878억원이다.
방산 부문의 경우 신규수주 1조3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줄었다. 누적 수주 잔고도 8% 감소한 5조6350억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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