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영상) 우크라 사태에 기업 피해 현실화...수출대금 미회수 우려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상원 기자I 2022.02.28 10:59:09
반도체 등 첨단기술 제품의 러시아 수출 통제에 이어 스위프트 규제까지 추가되면서 국내 기업의 피해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EU(유럽연합), 영국, 캐나다 등은 공동성명을 내고 일부 러시아 은행을 스위프트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제재로 특히 현지 사업 중심의 중소·중견 기업이 문제”라며 “퇴출 은행 명단이 나오면 우회결제를 마련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 긴급 대책반에 접수된 애로사항은 총 30개사 35건에 이른다며, 대금 미회수를 우려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트럼프 "우크라와 24일 광물 협정 서명…이번주 중 휴전합의 기대" - 우크라에 잡힌 中 용병들 "러시아에 완전히 속았다" - 러시아 “푸틴·트럼프 회담 적절한 시기에 열릴 것”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