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경남 의령 출신인 윤 장군은 1959년 부산고를 나와 1963년 육군사관학교 제19로 임관한 뒤 육군 6보병사단장과 5군단장, 3야전군사령관을 거쳐 김영삼 정부에서 제31대 육군참모총장과 제27대 합참의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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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총장 재직 당시 기본정책기획서를 만들어 육군의 발전목표를 정립하는 데 기여했고, 이후 합참의장을 맡아 합동 및 한미연합작전 역량 발전에도 이바지했다고 육군은 평가했다.
유족은 부인 하미경씨와 아들 윤태형(뉴스1 외교안보부장)씨가 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8일 오전 영결식에 이어 같은 날 오후 1시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안장식이 거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