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블 팩투폼’(90g/1만5800원)은 팩처럼 얼굴에 바르고 3~5분 후 물을 묻히면 폼클렌저로 변하는 신개념 클렌저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피부 노폐물을 한 번에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프랑스 아즐레 클레이를 함유한 더스트 바인딩 포뮬러가 피부 표면의 먼지를 흡착하고 양이온 미세 거품이 모공의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니어스킨 더스트리스 클래리파잉 토너’(250㎖/1만2800원)와 디펜스 세럼(50㎖/1만9800원), 디펜스 선블록(50㎖/1만2800원)은 음이온 성분이 피부를 음전하 성향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는 점이 특징이다.
더스트리스 디펜스 세럼은 특허 출원한 더스트 미러 베이스가 피부에 음전하 방어 체계를 구축해준다. 더스트리스 디펜스 선블록(SPF50+, PA+++)은 식물추출물이 천연 이오닉 필름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한다. 세 품목 모두 보송하고 산뜻한 마무리로 미세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다.
▶ 관련기사 ◀
☞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3세대 출시
☞ 미샤, 8월 '멤버십 데이'…마일리지 최대 36% 적립
☞ 미샤,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리뉴얼 출시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