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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외식업 종사자 자녀 위해 장학금 3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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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6.04.22 11:27:47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무학(033920)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과 울산, 경남지회에 장학금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외식업 종사자들의 자녀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며, 동반성장과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강민철 무학 대표이사는 20일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지회 정기총회에서 서성철 지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2일에는 울산광역시지회 진철호 지회장, 경상남도지회 윤병도 지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동반성장과 상호협력을 당부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외식업계종사자의 권익을 대변하고 외식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무학은 순한소주 ‘좋은데이’의 판매와 홍보에 앞장서 주는 것에 대한 감사와 협력단체와의 상호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3000만원의 장학금 등을 후원하고 있다.

무학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에도 조리사협회, 주류도매협회와 같은 협력단체와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류판매업 종사자들을 무학 생산시설로 초청해 무결점 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임을 알리고, 주류판매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들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 주류판매업 종사자들의 신체보호를 위해 4000여 만원 상당의 허리 지지대를 구매해 증정하기도 했다.

한편 무학은 지금까지 협력 업계 종사자 자녀 장학금으로 800여 명에게 4억여 원 상당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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