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아이테스트(089530)와 세미텍(081220)은 10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안을 의결했다.
반도체 테스트 업체인 아이테스트는 지난해 11월 26일 이사회에서 반도체 후공정 턴키(Turn-Key) 솔루션 구축과 영업 다각화 등 상호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 패키징 업체 세미텍과 합병키로 한 바 있다. 두 회사는 다음 달 17일을 기점으로 합병을 마무리 짓게 된다.
아이테스트는 이번 임시 주총에서 회사명을 ‘에이티세미콘’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안도 함께 승인했다.
아이테스트 관계자는 “과거 반도체 테스트 분야에만 국한한 사업 영역에서 반도체 패키징까지 사업영역이 넓어지면서 사명도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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