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대한해운(005880)은 지난 1분기에 영업손실 94억원, 당기순손실 50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됐다고 13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8% 감소한 570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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