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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이 데뷔작부터 톱배우 노강식(성동일 분) 캐스팅에 성공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그러나 노강식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는 점이 불안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평소 후배들의 연기가 자신보다 돋보인다고 생각되면 기를 죽여놓는 ‘똥군기’를 부려왔고, 최근엔 후배를 때렸다는 소문까지 무성하게 돌았다. 김동욱은 소문으로 등장했던 후배로 등판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노강식과의 대치 순간이 스틸컷으로 사전 공개됐다. 한치의 양보도 없이 서로를 노려보며 기싸움을 벌이는 두 배우의 포스가 보는 이들 마저도 숨을 죽이게 만든다.
황동만은 살얼음판의 분위기 속에서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만약 노강식의 횡포가 세상에 폭로된다면,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는 주연 배우 교체라는 악재를 맞아야 하기 때문. 예고 영상 속 황동만은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진 하고 터트리라고”라며 외친다.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배우 김동욱의 폭발적인 열연 덕분에 극적인 완성도와 긴장감이 한층 더 살아났다. 또다른 특별출연 배우 성동일과의 팽팽한 연기 앙상블은 물론, 위기 속에서 폭주하는 구교환과의 찰진 호흡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힌다.
‘모자무싸’ 11회는 오늘(23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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