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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시는 지하통로 건설 과정에서 상층부의 흙이 얼었다가 날이 풀려 녹으며 일부 침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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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부평구 부평동 도로에서 가로 3m, 세로 1m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5t 화물차의 오른쪽 뒷바퀴가 구멍에 빠지며 주변 접근이 통제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나타난 싱크홀 867건 중 45.5%인 394건은 하수관 손상 때문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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