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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관 신임 회장은 지반신소재 분야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1990년 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 입사해 30여년간 관련 시험·인증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2002년 지반신소재학회에 입회해 기획전담·국제전담 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해 왔다. IGS 이사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김 회장은 “학회의 국제 학술 네트워크를 통한 기술 교류 확대로 우리가 직면한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는 데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2년 임기 개시…"국제 기술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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