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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안철수 수혜주로 주목받은 안랩(053800)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되자 하락세다. 이벤트가 마무리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4분 전 거래일보다 6.06%(6800원) 내린 10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개장 초반까지만해도 11만3900원에 거래되기도 했지만, 하락세로 돌아서며 10만430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거래량은 25만주, 거래규모는 271억원에 이른다. 외국인이 6억원어치를 덜어냈다.
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일 민주당 김병관 후보를 62.50%의 득표율로 누르고 당선됐다. 안철수 의원은 “여러분들과 함께 현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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