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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 대상 ‘LG 이노페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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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자I 2019.04.11 10:00:00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
주요 거래선 등 200여명 참석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를 찾은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과 외신기자 등이 LG전자의 ‘올레드 TV’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LG전자(066570)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중동과 아프리카 주요 거래선, 외신기자 등 200여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LG 이노페스트는 2013년부터 시작한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다. 주요 거래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성 중동·아프리카 지역 대표(전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와 경남 창원 공장 등을 돌며 세계 최초 롤러블(두루마리) 올레드(OLED)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비롯해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을 참석자에게 소개했다. 특히 올해 출시한 올레드 TV와 나노셀 TV의 아랍어 인공지능(AI) 기능을 선보여 참석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웨어러블 로봇인 ‘수트봇’을 비롯해 ‘안내로봇’과 ‘청소로봇’, ‘잔디깎이로봇’ 등 다양한 클로이 로봇도 공개했다.

이 전무는 “고객 중심의 현지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해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꾸준한 성장과 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감동을 주는 고객가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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