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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개막식 하루 앞선 8일부터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에 태극기를 계약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파트단지 출입구에는 주민·경비원·자원봉사자 등이 태극기 달기 홍보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또 구 홈페이지 ‘소통과참여>설문과참여>태극기사랑운동>접수>태극기달기 인증샷’ 코너를 통해 태극기 달기 후기, 표어를 게시하면 올 연말 심사를 통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영화관도 동참한다. 코엑스 메가박스는 3월1일부터 7일까지 태극기를 게양하고 자신의 얼굴이 나오도록 휴대폰에 담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다.
청담동은 오는 28일 한류스타거리에서 3·1절 기념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대치2동은 동주민센터에 태극 포토존, 바람개비 태극기 등을 설치한 태극정원 조성, 여성독립운동가 사진전을 개최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