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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과 희망TV SBS,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CJ제일제당, 전국 푸드뱅크가 후원한 박싱데이 선물박스는 18억 상당의 22,000개로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소외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싱데이'란 중세사회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옷, 곡물, 연장 등과 같은 생필품을 박스에 담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했던 관습에서 유래했다. (사진=굿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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