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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내달 22일 주총 열고 상장폐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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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기자I 2017.06.01 09:59:04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웨이포트(900130)는 내달 22일 서울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장폐지 신청 승인 안건을 논의한다고 1일 밝혔다. 웨이포트는 당사 주식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 유지하는 경우의 이익과 비용을 비교, 검토한 결과 회사 주식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인 진용 대표는 단독으로 정리매매기간 및 상장폐지 후 일정기간(현재 6개월 예상)동안 매도하고자 하는 소액주주들로부터 주식을 공개매수 가격과 동일한 주당 1650원에 매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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