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는 소액으로 미국·일본 등 23개 선진국에 상장된 약 1600종목에 분산투자가 가능하다.
거래소 관계자는 “운용비용, 구성종목 교체 등에 따라 지수성과와 운용성과 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기초지수 및 과세 특성 등 고유의 상품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거래소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해 매일의 납부자산구성 내역을 CHECK 단말기, 거래소 및 자산운용사 ETF 홈페이지에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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