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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부산광역시장에 '뉴 SM7 노바' 1호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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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기자I 2014.09.05 14:09:49

''르노삼성차와 부산시민의 밤'' 행사도 가져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에 출시한 ‘뉴 SM7 노바’ 1호차를 부산광역시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4일 부산시 해운대구 동백공원 일대에서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및 협력업체 대표, 지역 NGO 단체장, 임직원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부산광역시장에게 차량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2년간의 힘든 시기에 많은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부산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르노삼성자동차와 부산시민의 밤’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은 “연초 발표한 비전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나가는데 지지해준 부산 시민께 감사하다” 며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시민이 자랑스러워 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첫 선을 보인 뉴 SM 7 노바는 풍부한 볼륨감과 수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신규 디자인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인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갖춘 르노삼성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새로 출시한 ‘뉴 SM7 노바’ 1호차를 부산광역시장에서 전달했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왼쪽)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르노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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