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마뗑킴은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PEC 정상회의를 통해 K패션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기회를 갖게 됐다.
마뗑킴은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제품으로 카드 지갑과 캔버스 백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들은 오는 18일부터 마뗑킴 자사몰 및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 도산점, 모자이크 한남점, 더현대서울 등 주요 온 · 오프라인 매장 9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간 마뗑킴은 해외 MZ세대에게 K패션을 알려왔다. 뉴욕 명품 브랜드 ‘코치’를 비롯해 ‘케이스티파이’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K패션의 디자인과 감성을 전파 중이다. 또한 한글 브랜드 로고 및 상품 개발 등을 통해 한국의 멋과 매력을 알리고 있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마뗑킴의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 선정은 K패션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마뗑킴은 K패션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외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글로벌 시장에 ‘한국적인 멋’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