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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웰스’는 금융 전문가(Financial Advisor, FA)를 위한 전용 플랫폼으로 설계됐으며, 복잡한 자산관리 환경 속에서 FA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랫폼은 고객의 전 금융계좌 데이터를 통합해 자산, 부채, 연금, 현금 흐름을 진단하고, 투자 성향과 목표에 따라 포트폴리오 설계와 은퇴 시뮬레이션, 세금 최적화 전략 등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 입력 후 10초 이내에 투자 진단과 연금 및 세금 전략을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FA는 상담 준비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전략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
‘베러웰스’는 단순한 진단 또는 상품 추천 도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용 노하우를 반영한 실행형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차별화된다. AFPK, CFP 및 연금 전문가들이 제공한 상담 사례와 쿼터백자산운용이 10여 년 동안 축적한 해외투자, 글로벌 자산배분, 퇴직연금, 인컴 전략 등을 반영해 설계됐다. 이로써 실제 고객의 경험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자산관리 도구를 제공한다.
이번 플랫폼은 쿼터백그룹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사업 인가를 받으며 개발한 것으로, 은행,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계좌의 통합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독립형 FA 버전과 금융기관 전용 버전으로 서비스가 이원화돼 다양한 금융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장두영 대표는 “‘베러웰스’는 단순히 금융전문가의 생산성 향상에 그치지 않고, 복잡한 금융 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중장년층과 은퇴자,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재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재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