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인복지재단 신진 예술인 지원 사업
3000명 대상 60억원 규모…9월 초 결과 발표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3년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씨앗’(이하 ‘창작씨앗’)의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 | 2023년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씨앗’. (사진=한국예술인복지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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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씨앗’은 신진 예술인의 예술계 진입과 정착을 돕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000명(60억원 규모)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예술인복지법’ 상 ‘신진예술인’(최근 2년 내 1회 이상의 전문예술활동을 한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신청인 본인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249만 3470원) 이내인 예술인이다. 신청인 중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서대로 선정하며, 장애예술인은 자격 충족시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창작준비금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결과 발표는 9월 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홈페이지 내 ‘창작씨앗’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