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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에 참가한 7명의 금투협 직원들은 소망의 집 종사자들과 함께 김장을 하고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시설 외부 청소 등 장애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금투협은 올 한해 ‘초록우산 한사랑마을 봉사활동’ 및 금융투자업계 공동 ‘제11회 사랑의 김치 Fair’, ‘사랑의 공부방’ 등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연말까지 사랑의 쌀·연탄배달,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등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