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10일 한화생명,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 주가가 강세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 18분 현재 한화생명은 전일대비 11.31%(160원) 오른 1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생명(032830) 역시 10.18%(4500원) 급등한 4만8700원을 기록중이다.
미래에셋생명(085620)과 동양생명(082640)도 각각 3%대, 2% 상승중이고, 코리안리 역시 강보합세다. 이에 따라 생명보험업종은 평균 5.49% 오르며 전업종을 통틀어 가장 큰 상승세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인 위생 및 건강 관리 강화, 병원 회피 현상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힘입어 손해율이 개선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7일 삼성생명에 대해 삼성전자 지분 가치 감안시 리레이팅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업종내 톱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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