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삼진제약(005500)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1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1%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58억700만원으로 10.4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2억9100만원으로 25.49% 증가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