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물적 분할 소식에 액토즈소프트(052790)가 급락세다.
16일 오후 1시25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일 대비 11.29% 내린 3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액토즈소프트는 모바일 사업 부문과 파이널판타지14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키로 결정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분할은 ‘미르의전설’, ‘라테일’ 등 기존 온라인 사업 부문과 모바일 및 신규 온라인 게임사업을 분할해 각 회사의 자생력 확보와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의사 결정 구조를 갖춰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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