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펜션은 지난 2005년 4개 동에 대한 숙박허가를 받았지만, 현재는 10개 동으로 바비큐동과 공동취사장 등 6개 건축물은 불법 건축물로 드러났다.
화재가 발생한 바비큐장의 바닥은 나무, 벽은 샌드위치 패널, 지붕은 억새로 만들어져 화재에 매우 취약한 구조였으며, 소화기가 비치돼 있었지만 30초 만에 작동이 중단돼 사고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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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로 사망한 4명은 전남 나주시 동신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소속 신입생 고모(18·여)씨와 졸업생 정모(30)씨, 류모(40)씨, 송모(35)씨로 확인됐으며, 모두 바비큐장의 출입구 쪽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모두 질식사 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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