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예당(049000)컴퍼니는 공중파 및 종합편성 채널에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을 제작, 공급하기 위해 제작 인력을 보강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예당미디어 대표이사로 합류한 고재형 대표는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일요일 일요일밤에`, `음악캠프` 등을 연출한 MBC PD 출신이다.
제작 본부장으로 합류한 이성호 본부장도 `일요일밤의 대행진`을 포함 각종 음악방송과 대형시상식 등을 연출한 예능 프로듀서 출신이다. 이종근 프로듀서는 MBC `느낌표`, `음악캠프`, `섹션TV연예통신`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예당 관계자는 "12월 동편개국을 계기로 프로그램 외주제작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외형 확대와 영업이익 극대화를 위해 외주제작 부분을 확대할 예정이고 이에 대비해 훌륭한 제작인력을 영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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