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 2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에 5%대 반등[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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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SK디스커버리(006120)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데 힘입어 5%대 반등 중이다.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16분 현재 SK디스커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5.21%(1800원) 오른 3만63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달 26일 이후 4거래일 만에 반등이다.
SK디스커버리의 반등은 자사주 소각이 배경이다. SK디스커버리는 보통주 43만8000주, 종류주 4만6000주 규모의 주식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208억6919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