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에 이어 건강한 방식으로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Slow Aging)’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당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식물성 단백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잼 브랜드 복음자리는 다양한 종류의 저칼로리 잼과 무가당 초코&헤이즐넛 스프레드 등에 이어 견과류를 활용한 이번 신제품 3종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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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으로 선호도가 높은 아몬드 제품도 선보인다. 캘리포니아산 생 아몬드만을 사용해 만든 ‘100% 아몬드 스프레드’는 아몬드의 영양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본연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3종 모두 오일이나 설탕, 소금 없이 오로지 견과류로만 만들어, 빵이나 크래커 등에 발라 먹는 것은 물론, 과일 디핑소스 및 각종 스무디, 베이커리, 팟타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신제품 ‘100% 견과류 스프레드 3종’ 은 현재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CM1팀장은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오직 견과류만으로 만든 신제품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신선한 원료에 복음자리만의 노하우를 더해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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