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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대산 산행 중 만난 시민들과 셀카 찍는 文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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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I 2017.08.01 09:57:23
(사진=청와대 제공)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부터 8월 5일까지 강원도 평창과 경남 진해에서 여름휴가를 보낸다.

문 대통령은 휴가 첫날인 30일 이희범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과 노태강 문체부 2차관 등 평창 동계창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들과 시설물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휴가 이틀째인 31일 오전에는 강원도 평창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문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박2일의 평창 일정을 마무리한 뒤 경남 진해로 이동, 군 휴양시설에서 나머지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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