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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휴가 첫날인 30일 이희범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과 노태강 문체부 2차관 등 평창 동계창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들과 시설물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휴가 이틀째인 31일 오전에는 강원도 평창 오대산 상원사길을 걸었다. 문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박2일의 평창 일정을 마무리한 뒤 경남 진해로 이동, 군 휴양시설에서 나머지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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